육각수 도민호 사망 나이



그룹 육각수의 도민호씨의 별세 소식에 이어 배우 김주혁군이 차량 전복 교통사고로 사망하게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도민호는 30일 12시직전에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7년 전 위암 2기 결정을 받고 위 절단 시술을 받은 그는 긴 기간 투병 생활을 해왔지만 간경화까지 겹쳐지면서 끝내 눈을 감았습니다. 



도민호는 조성환과 더불어 육각수로 1995년 MBC '강변가요제'에 출현해 '흥보가 기가막혀'라는 노래로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등장했습니다. '흥보가 기가막혀'는 그시절의 서태지와 아이들을 이겨내고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가져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스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도민호는 긴 시간만에 방송에 얼굴을 드러내 위암 투병 때문에 한껏 초최해진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육각수로 그와 동시에 활동했던 조성환은 당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빠른 연락을 받고 어제 도착하니, 날 알아보지도 힘들 만큼 상태가 심각했던 형님. 내가 다녀간 뒤 몇 시간 뒤 눈을 감은 중운이 행님. 이제 편히 쉬어요 형"이란말로 슬픔을 들어냈습니다. 



고인의 묘지는 서울 도봉병원에 안착됐습니다. 발인은 11월 1일이구요. 이에 이어 당일 오후에는 김주혁군의 사망 사건이 전해져 충격을 줬습니다



강남경찰서의 소식을 살펴보면 김주혁은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옆 차도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드라이브하고 가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게됬습니다. 고인은 병원으로 바로 옮겨지게 됐으나 오후 6시 30분쯤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향년 48세. 



배우 고 김무생 장남인 김주혁은 1993년 연극자로 데뷔했습니다. 1997년 영화 '도시비화'를 이용해 영화배우로 데뷔했었고 1998년 SBS 8기 공채 텔런트에 합격한 후 영화, 드라마, 연극 등 여러가지 직종을 넘나들며 활약했습니다.  



고인의 최근작품은 9월 끝무렵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이었는데요. 마지막 공식작품은 작년 27일 개최된 '제1회 더 서울어워즈'였습니다. 영화 '공조라는 영화를 통해서 남우조연상을 수령한 그는 "영화로 처음 상을 받아본다"며 기쁨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김주혁은 홍상수 감독님의 작품인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제작하며 가까워진 17살 아래의 배우 이유영과 공개적으로 열애 중이었습니다. 특히 '아르곤' 종영 인터뷰에서 김주혁군은 이유영과 결혼 의견을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던 바 김주혁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이유영에게도 슬픔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유영의 SNS에 "힘내세요"란 위로의 글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유영은 당일 정상훈, 허성태, 최귀화와 더불어서 부산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취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녹화는 중단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묘지는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질 예정입니다.

인기곡 ‘흥보가 기가 막혀’를 제창한 ‘육각수’의 원년맴버 도민호(사진)가 간겅화로 30일 돌아가셨습니다. 향년 46세. 육각수는 1995년 ‘강변가요재’에서 국악의 힘을 받은 ‘흥보가 기가 막혀’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대뷔한 남성 듀오입니다.  



다른 멤버는 조성환. 이들은 97년 3집을 발표한 후 이듬해 해채했고 2007년 10년 만에 3집 ‘버터’를 들고 돌아왔지만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중단했다. 빈소는 서울시의 도봉구 도봉병원 장례식장으로 밝혀졌습니다

Posted by ShowRanking